경주 지역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회원들로 구성된 서라벌을 사랑하는 모임(서사모)이 지난달 31일 경주 지역의 한부모가정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분위기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서사모는 이전에도 집수리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번에는 홀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캄보디아 출신 여성 A씨의 집에 생필품과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는 책상과 의자를 기부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집에는 장판 도배, 전기공사 등을 전개했다.
 
이수민 서사모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사회봉사를 전개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