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가 지역주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도서관 소장자료를 교체하고 어린이 도서를 포함한 신간도서 약 200권을 새롭게 비치했다.이번 자료 교체는 이용자들의 다양한 독서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정보센터는 어린이도서를 비롯해 여러 분야의 신간도서를 확충하고 독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베스트셀러와 화제의 도서를 함께 배치해 보다 폭넓은 독서 선택권을 제공할 계획이다.스마트도서관은 24시간 운영되는 무인 도서 대출·반납 서비스로 이용자는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지 도서를 이용할 수 있다. 대출은 1인당 2권까지 가능하며 대출 기간은 14일이다.또한 스마트도서관에서는 자료실 소장도서를 사전에 신청한 뒤 야간에 수령할 수 있는 야간대출예약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어 직장인과 학생 등 낮 시간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황원식 관장은 “신간도서 확충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독서문화를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요구를 반영한 자료 확충과 서비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스마트도서관 이용 방법과 운영 현황 등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문헌정보과(053-810-991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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