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산림조합은 장날인 지난 7일 울진읍 바지게시장에서 상호금융업무 활성화와 예수금 증대를 위한 대대적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울진읍 장날을 맞아 전통시장에 많은 군민들이 모이는 시간에 맞춰 진행했으며 조합 임직원과 이·감사, 대의원들이 직접 고객 유치에 발 벗고 나섰다.이날 참석자들은 홍보용 어깨띠를 착용하고 바지게시장 일원을 돌며 장을 보러 나온 군민들과 상인들에게 조합의 상호금융 상품 안내 전단지와 장날 등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한 장바구니를 직접 나눠주면서 산림조합의 다양한 금융상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강성철 조합장은 “조합의 상호금융업무 활성화와 예수금 증대를 위해 군민들이 많이 모이는 장날에 맞춰 현장 홍보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현장 홍보를 통해 군민들에게 산림조합의 질높은 금융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이용률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