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개 동경이이가 지난해 한국애견협회로부터 한국 토종견 4호로 지정된 후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개최된 제5회 대구 애완동물 EXPO에서 아시아 애견연맹 관계자인 미국 애견협회 로버트 스미스, 일본 애견협회 코사카 마사시, 말레시아 전견종 심사위원 아드리안 테이 킴 구안 등이 참석해 경주개 동경이에 대한 아시안 견종 인증서를 수여하고 축하했다.
현재 경주개 동경이는 경주시에 의해 천연기념물 지정을 위한 행정적인 절차를 추진하고 있어 조만간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