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시정새마을과 직원 20명이 지난 23일 황남동 도솔마을, 숭혜전, 남천일대에서 미관을 해치는 잡초와 풀 등을 제거하고 관광객이 많이 찾는 도솔마을과 숭혜전 주변 생활폐기물 및 관광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깨끗이 정리하는 자연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송운석 시정새마을과장은 “지역주민 스스로가 내집 앞과 내 고장을 가꾸고 청결히 하는 것이 우리 시민의 실천과제이며 깨끗하고 쾌적한 관광도시 경주를 만드는데 전 시민이 함께해야 한다”며 지역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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