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의 최고 해수욕장임을 자랑하는 고래불해수욕장 운영위원회(위원장 박대중)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대기업 하계휴양소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고래불해수욕장운영위원회는 천혜의 자연풍광을 자랑하는 명사이십리 청정 백사장과 4년 연속 전국 최우수해수욕장으로 선정된 고래불해수욕장이 그 동안 각종 기관의 하계휴양소 최적지로 부각돼 온 만큼 앞으로 공공기관을 포함한 기업 연수원 유치를 위한 홍보에 집중 한다는 방침이다
이미 지난달 구미시 소재지의 기업을 직접 방문해 긍정적 반응을 얻어낸데 이어 부산 소재 제조업체의 하계휴양소 유치에 성공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얻어 향후 관광객 집중으로 인한 지역경기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박대중 고래불해수욕장운영위원장은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방문홍보와 각종 미디어매체를 활용한 온오프라인의 하계휴양소 유치홍보에 향후 지속적인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