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강 의원은 지난 12일 고아읍 남계초등학교 복도중창 및 바닥교체를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5억700만 원을 확보했다며 이같이 밝혔다.1960년대에 개교한 고아읍 남계초등학교는 건물 노후화로 인해 학교 시설 보수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번에 확보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5억700만 원은 노후화된 복도중창과 바닥을 교체하는 데 투입될 예정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창틀 이탈이나 바닥 미끄러짐 등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이 줄어들고 학생들의 교내 생활 여건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강 의원은 “노후화된 학교 시설은 학생들의 학습환경을 저해할 뿐 아니라 안전사고로도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조속한 개선이 필요하다”며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히 챙기겠다”고 말했다.이어 “지역과 학교에 따라 교육환경이 달라지지 않도록 앞으로도 구미의 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필요한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강 의원은 지난해에도 ▲옥성초등학교 소규모 옥외체육관 증축 2억5000만 원 ▲도개고등학교 특별교실 증축 5억4600만 원 ▲진평중학교 진입로 포장 1억 5400만 원 등 교육부 특별교부금 9억5000만 원을 확보하며 교육 인프라 확충에 꾸준히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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