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규방)이 25일 혁신 T/F팀을 구성하고 혁신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 7일 철강공단 혁신사례 현장 벤치마킹 이후 시민 감동을 위한 공단의 지속적인 혁신활동을 전개를 위해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고객 만족을 위한 고객모니터링․명예감시원 운영, 비용 절감을 위한 자가정비 확대․에너지 절감 방안, 직원들의 즐거운 직장 생활을 위한 직원 Tea-Time 운영 등 혁신 사례를 발표하고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공단 관계자는 “정례 공단 혁신회의는 매월 1회 공단 혁신현장 등을 순회하면서 개최될 예정이며 이 회의를 통해 공단 시설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고객만족을 실현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원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