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광평동 소재 한국기술인력개발원은 지난 26일 11시부터 미용반 졸업생들로이 광평경로당에서 어른들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비가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20명이 넘는 어른들이 미용봉사를 받기위해 모며 미용반 졸업생들은 한결같은 정성스런 마음으로 미용봉사를 실시했다. 미용봉사를 받으신 어른들은 “내마음에 들게 머리를 어찌나 손질을 잘하는지 정말로 기쁘다.”면서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국기술인력개발원 미용반 졸업생들은 한달에 한번 광평동 관내에 어려운 이웃이나 경로당 등을 돌며 이․미용 봉사를 계속해서 실시하고 있다. 백승걸 광평동장은 “매달 바쁜 시간을 쪼개어 관내 어르신을 위해 봉사를 해주시는 한국기술인력개발원 미용반 졸업생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앞으로도 멋진 헤어디자이너로 승승장구해 나가기를 기원했다.”김용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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