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엑스포공원 내에 관람객들에게 생명의 신비와 볼거리 제공을 위해 곤충여행관 유리온실에 양액배지재배로 토마토 숲을 조성하고 있다. 현재 재배하고 있는 토마토는 지난 2010년 12월15일에 정식해 130일째 성장하고 있는데 폭이 각 5.5m, 6m까지 자랐고 열매도 300여 개가 열렸다. 오는 5월5일 어린이날에는 토마토 500여 개 이상이 열려 어린이들에게 신비감과 좋은 볼거리를 제공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토마토 재배는 엑스포공원사업소 자체기술로 재배하고 있으며 펄라이트와 피트모스를 혼합해 인공토양을 만든 후 양액으로 양분을 공급하고 있다. 연중재배시 지름이 10m이상 자라 한그루에 5000개씩, 1만여 개의 토마토가 연중 열려 장관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박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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