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은 제7회 칠곡군 자랑스런 군민대상 부문별 수상자 6명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자랑스런 군민대상 수상자는 지역사회발전 부문에 이귀용(65, 칠곡군 발전협의회 부회장)씨, 김정수(48,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칠곡군지회장)씨를 비롯해 교육문화체육 부문에 최숙현(12, 석전중학교 수영선수)양, 사회복지 부문 윤명옥(51, 칠곡군 안전모니터 봉사단 회장)씨, 지역경제활성화 부문 정익균(47, (주)한빛환경 대표)씨, 환경보전 부문에 최재현(55, (주)제일에너지 대표)씨가 각각 선정됐다. 자랑스런 군민대상은 올해로 7회째를 맞아 그동안 군정발전에 기여한 각 분야 30명의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올해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다음달 6일 군민의 날 행사 때 시상할 예정이다. 지역발전부문에 왜관읍 이귀용씨는 관내 기관 및 단체들의 아우르는 리더십을 발휘해 상생 발전하는 길을 모색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고, 가산면 김정수씨는 지역발전을 위한 대형사업 유치 노력과 주민을 위한 각종행사를 개최해 주민화합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공동수상의 영예를 가졌다. 이어 교육문화체육 부문에 기산면 최숙현 양은 전국동아수영대회 금메달 등 각종 전국수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여 지역의 명예를 드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또한 사회복지 부문의 약목면 윤명옥씨는 10년동안 한결같이 주변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활동을 적극 전개하는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보다 아름답고 살기좋은 지역을 만드는데 기여를 했다. 또 지역경제활성화 부문의 석적읍 정익균씨는 지역사랑상품권인 칠곡사랑상품권의 적극적인 홍보와 구매를 통하여 관내 자금의 타지역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함으로써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환경보전 부문의 왜관읍 최재현씨는 순수 민간자본으로 첨단 대규모 쓰레기 소각장을 건립해 지역의 환경오염 방지와 대체에너지 생산 등 친환경 녹색성장의 신재생 에너지 관련 기업으로 다른 지자체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관내 생활쓰레기 처리에 기여한 공로를 각각 인정 받았다. 이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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