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칠곡숲체원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초·중·고등학교 교장·교감을 대상으로 '생태전환교육 직무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직무연수는 기후위기 시대 학교 현장에서 요구되는 생태전환교육의 이해를 높이고 교원의 산림교육 교수 역량 및 교육 현장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우진 국립칠곡숲체원장은 “이번 직무연수가 학교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생태전환교육 방향을 모색해 숲을 활용한 산림교육·산림치유의 가치를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맞춤형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국립칠곡숲체원은 교원을 대상으로 오는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생태전환교육 직무연수를 운영할 예정으로 학교 현장 적용 중심의 숲 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