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를 위해 지난 22일 유관기관과 지역 재난취약지역 17개소에 대한 사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 결과 고위험 지역으로 분류된 칠곡군 지천면 소재 영오덕천 일원에서 관할 파출소 소속 경찰관 7명과 지천면사무소 업무 담당자 2명, 마을 이장과 주민 4명 등 총 13명이 훈련에 참여해 마을 주민 등과 합동해 침수사고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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