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11 한국 관광의 별' 1차 예비심사에서 전국 광역시도중 가장 많은 16개소가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한국관광을 빛낸 '2011년 한국관광의 별' 최종 후보자를 가르는 온라인투표는 29일~5월29일 한 달간 실시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제2회를 맞는 대한민국 관광의 최고 상인 '2011 한국 관광의 별' 수상자 선정을 위해 총 12개부문, 1만307건의 후보자 추천을 받았다. 이들을 대상으로 한 달간 일반인이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를 실시해 최고 득점 순서대로 부문별 최종 후보자 3배수를 가려낼 예정이다. 최종 후보자 3배수를 대상으로 심사위원들이 서면 심사나 현장 실사를 통해 심사하고 온라인 투표결과 (60%)와 심사위원회 평가 결과(40%)를 합산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2011한국 관광의 별' 시상식은 7월 5일에 개최할 계획이며 수상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상패와 상금(500만원)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일반인 누구나 '온라인 홈페이지 (award.visitkorea.or.kr)'및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트위터, 페이스북)는 물론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 투표에 참여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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