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생활체육영덕군파크골프연합회(회장 김영수)는 창립 6개월이지만 지역경제와 영덕파크골프 활성화를 위해 지난달 28일 병곡면 칠보산 웨딩홀에서 2011 파크골프 전국 순회 강습회 및 친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박진현 경북도의원을 비롯해 김성호 군의원, 전국파크골프연합회 최동표 위원장, 이덕훈 사무처장, 권영수 경북도연합회장, 송상기 경북도이사, 각 시군연합회장 및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영수 영덕군파크골프회장은 환영사에서 “영덕군파크연합회는 도내 12개연합회 중 막내로 창립됐지만 영덕군회원들은 파크골프의 멋을 알고 멋진 선수들로 구성해 경북대회와 전국대회를 영덕에서 유치하겠다,”고 포부를 밝히고 “대게와 일출의 고장인 영덕에서 각종 특산물을 맛보고 회원들의 즐거운 강습회와 뜻있는 시간을 보내고 가길” 당부했다. 이어 박진현 도의원은 축사에서 “청정 영덕을 찾아 주신 파크골프 회원들을 환영 한다”며 “영덕에서 즐겁고 알찬 강습회와 친선대회가 되길 기원하며 파크골프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밝혀 많은 박수를 받았다. 한편 영덕파크골프회는 2010년 8월에 발족돼 11월 3일 창립, 50명의 회원으로 특히 여성회원과 부부회원들이 많아 부부애와 친선도모로 즐겁게 운동을 하고 있다. 파크골프는 신체에 무리가 되질 않으며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생활운동으로 화합과 친교에 적합하며 남녀노소가 함께 할 수 있는 커뮤니티 스포츠로써 공동체 성격이 강한 운동이다. 파크골프가 국내에 도입된 지 겨우 8년이 지났지만 전국 50여개의 파크골프장이 보급되고 5만명의 동호인 50여만명이 파크골프를 즐기고 있다. 전국파크골프연합회는 파크골프를 적극적으로 보급함으로써 가족, 세대간의 화목, 이웃지역민 간의 화합을 이뤄내며 스포츠산업 기여와 국민의료비 절감과 국민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상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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