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와 유기동물 위탁보호소(대표 최복자)는 30일 중앙상가 실개천 거리에서 동뭉보호 생명사랑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서는 반려동물을 기르는 시민에게 무료로 인식표를 만들어주는 한편 반려동물을 기르는데 필요한 기본 에티켓, 올바른 반려동물 관리방법 등에 대한 홍보를 실시했다.
또 입양을 기다리고 있는 반려동물과 동물학대 예방을 위한 사진전도 함께 펼쳤다.
한편 반려동물을 기르기 원하는 가정에서는 북구 흥해읍 덕장리 산67번지 포항시 위탁 유기동물보호소(상호:한국동물테마파크)를 직접 방문해 서약서 작성, 입양동물과 사진촬영 후 입양할 수가 있다. 이원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