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는 지난 26일 제363회 임시회 폐회 후 청사 이전 10주년 기념식을 열고 제12대 도의회 임기를 마무리했다.이날 행사에는 도의원과 경북도, 경북도교육청 관계자 등 160여 명이 참석했다.도의회는 청사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의회 전정에 경북의 상징꽃인 배롱나무를 심고 표지석을 제막했다. 표지석에는 제12대 후반기 슬로건인 ‘우리 모두의 경북 모두를 위한 의회’가 새겨졌다.임기만료 행사에서는 4년간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들에게 공로패와 감사패를 전달했다. 도의원들은 제12대 의회의 활동을 돌아보고 새롭게 출범할 제13대 도의회의 역할을 응원했다.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제13대 경북도의회가 더욱 신뢰받는 의회로 도민의 기대에 부응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