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산림조합(조합장 장대중)은 지난달 21일 울진국유림관리소에서 남성현 남부지방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소득 개발(산양삼 및 산채재배)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체결로 남부지방산림청은 사업부지로 국유림인 원남면 갈면리 산1번지 내 2.9헥타를 제공하고 본 조합은 고소득 웰빙식품으로 산양삼 및 산채를 생산 새로운 지역특화사업으로 생산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주민의 소득증대 및 고용창출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향후 지속적인 지역특화사업이 활성화되어 산주 조합원의 많은 관심으로 조합육성 발전에 기대하고 있다. 한편 울진군은 작목반과 공동협약 체결을 통하여 원산지 표시 및 품질 인증제 도입으로 산림조합이 품질 보증을 인증하는 상품으로 개발해 공동으로 출하할 계획으로 있다. 박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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