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는 2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경북울산대구지역에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유치를 위해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유치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특별위원는 7명으로 위원장에 포항출신 장경식 의원이 부위원장에는 포항출신 한창화 의원이, 위원으로는 한혜련, 구자근, 박병훈, 윤성규, 김원석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활동기간은 제9대 의회 전반기가 끝나는 2012년 6월30일까지다. 장경식 특위위원장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는 산업기반과 더불어 기초과학 기반이 충실하고 지반안정성이 검증된 경북 동해안이 최적지”라며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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