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환경본부가 환경의 날을 맞아 개최한 '제5회 K-eco 환경사랑 미술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공단 대구경북환경본부는 지난달 7일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제5회 K-eco 환경사랑 미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환경의 날과 환경교육주간 기념행사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지역 초등학생 195명이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4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달 2일 열린 시상식에서는 대상(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환경본부장상)에 서다민(대명초) 학생이 선정됐다. 특별상인 대구시장상은 김하린(본리초), 곽서우(도남초) 학생이 받았다.최우수상은 김채훈(학정초), 김효정(칠성초), 정하윤(침산초), 박서연(칠성초) 학생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안예준(칠성초), 정시윤(황금초), 천지민(학정초), 전설아(대명초), 천지영(학정초) 학생에게 돌아갔다. 장려상은 신소율(도남초), 윤이나(침산초), 이서현(칠성초), 조은율(학정초), 곽다은(월암초), 박서준(칠성초) 학생 등이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수상 학생과 가족 등 18명이 참석해 수상을 축하했다.최창완 공단 대구경북환경본부장은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고 학생들의 뛰어난 작품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환경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환경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제작지원:한국환경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