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알이에프가 전개하는 동태탕 전문 프랜차이즈 ‘바다양푼이동태탕’이 지난 6월과 7월 동안 전국 단위에서 신규 가맹 계약 체결과 매장 오픈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바다양푼이동태탕은 20년 동안 동태탕 단일 품목을 중심으로 시장 입지를 다져온 한식 브랜드다. 오랜 가맹 사업 경험을 토대로 대중적인 한식 식단을 제안해 왔으며, 원재료의 신선도 유지와 조리 프로세스 표준화를 통해 전 매장의 맛을 균일하게 제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직장인 점심 수요부터 가족 단위 외식까지 폭넓은 타깃층을 수용할 수 있는 메뉴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시그니처 메뉴인 ‘양푼이동태탕’을 필두로 동태 내장, 알, 곤이 등을 조합한 탕류를 비롯해 동태전골, 알곤이코다리찜 등 다채로운 요리 라인업을 운영 중이다. 아울러 황태굴림만두, 밀면 등의 특선 메뉴를 함께 배치해 계절적 요인과 개인별 기호에 맞춰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메뉴의 범주를 넓혔다.가맹점 운영 효율화를 위해 본사에서 독자 개발한 전용 육수 분말을 전 지점에 일괄 공급함으로써 조리 단계를 축소하고 지점별 맛의 편차를 없앴다. 특히 기존 매장을 리뉴얼하는 업종 변경 창업자를 대상으로는 가맹 계약 후 약 2일간의 단기 교육 프로세스를 실시하고, 오픈 초기 현장 밀착 지원 및 매장 안정화 단계까지의 집중 관리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다.㈜바다알이에프 본사 이성욱 대표는 “최근 외식업 경영 환경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업종 변경을 고려하는 예비 창업자들이 적지 않다”라며 “초기 창업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100만원 업종 변경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과 운영 지원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바다양푼이동태탕은 오는 7월 중 소비자의 메뉴 선택권을 넓힐 수 있는 새로운 세트 메뉴 라인업을 출시할 계획이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