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4월 친절공무원으로 인재양성과 조한철씨를 선발했다. 시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코너 등에서 추천된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체직원 설문조사와 공적심의위원회의 최종 심사의결을 통해 선발됐다. 4월 친절공무원인 조한철씨는 인재양성과 체육지원담당에 근무하면서 시민들의 생활체육활성화를 위하여 남다른 열정으로 근무해 왔다. 특히 평소 실천대로 어려운 일 마다하지 않고 생활체육 보급을 위해 체육시설을 몸소 옮기고 이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설치하는 등 몸을 아끼지 않고 생활체육보급에 노력했다. 영주시는 성공시대를 이끌어갈 주인공인 친절공무원을 매월 선발해 '살기좋은 고품격도시 영주'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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