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의회가 7일 제327회 임시회를 열고 제10대 의회 전반기 의장에 곽동환 의원, 부의장에 김이석 의원을 각각 선출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이어 열린 개원식에는 군의원과 최재훈 달성군수, 기관·사회단체장, 달성군의정회 회원, 군의원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제10대 의회의 출범을 축하했다.곽동환 의장은 개원사에서 "군민을 중심에 두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상생하는 의회를 만들겠다"며 "군민의 뜻을 받들어 달성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