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화성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6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 건설업(대규모) 부문에서 장려상을 받으며 2년 연속 입상했다.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사업장의 위험성평가 운영체계와 산업재해 예방 성과, 근로자 참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사업장을 선정하는 전국 단위 행사다. 올해는 전국 120여 개 사업장이 참가해 지역 예선과 현장심사, 본선 발표를 거쳐 수상자를 가렸다.HS화성은 지역대회 최고 성적으로 본선에 진출해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이에 따라 2027년 산업안전보건 점검·감독 대상 유예 등의 인센티브도 받게 됐다.회사는 전 현장에 위험성평가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작업 전 유해·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하는 활동을 지속해 왔다. 또 본사와 현장, 협력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 정착에도 힘쓰고 있다.이 같은 노력으로 국토교통부의 '2024년 공공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수준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를 획득했다.최근에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작업별 표준 절차와 안전수칙을 담은 '안전보건 작업지침'을 마련해 전 현장에 적용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교육과 모바일 시스템을 통해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