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상주를 대표하는 식당 10개소를 지정해 향토음식점에 대한 현판식을 가졌다. 식당 지정은 상주의 향토음식점을 육성하고 음식의 종류별, 서비스별, 시설별로 지역 음식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산업화해 상주시가 올해부터 새롭게 지정∙운영하는 제도이다.  이번에 지정한 향토음식점은 상주시 관내 1000여명을 대상으로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지역의 모범음식점 중에서 향토색이 짙고 값싸고 맛있는 식당 추천을 받아 현지 실사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 지정된 업소는 지정서와 현판을 제공하며 각종 홍보물 및 책자에 수록하고 인터넷과 신문, 잡지에 상주 음식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한다., 앞으로 향토음식점 경영지원 컨설팅 제공과 교육 등 인센티브 지원을 다각화해 나갈 계획이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이번 향토음식점 지정으로 맛과 멋이 곁들여지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특별한 음식점 이미지를 통한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 음식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황창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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