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동부지회가 제5회 여성기업주간을 맞아 14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동부지회 여성경제인대회를 개최했다.경북동부지회는 ‘기술로 성장하고 감성으로 연결하는 여성기업’을 슬로건으로 여성경제인의 도전과 성장을 응원하고 새로운 협력과 희망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장구의 식전 축하공연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정희용 국회의원 표창, 경북도지사 표창 시상식과 행사장 입구에는 여성 기업들이 만든 우수 제품 전시회가 열렸다.특히, 행복재가장기요양기관 김보경 대표는 ‘고령화 사회, 우리의 미래’란 주제의 강의를 했다.정기환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장은 “도전과 성장을 응원하고 어려운 경제 여건속에서도 꿋꿋하게 지역경제 활성화의 큰 몫이 되고 있는 만큼 기업청에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정한석 경북도의회 교육위원장은 “여성 기업인의 자부심이 되고 더 큰 기업 발전과 오는 이 자리가 뜻 깊고 화합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경북도의 도움이 필요하면 모든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손영옥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동부지회 회장은 “여성 기업인들이 지역경제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고 있는 만큼 시장의 변화를 읽고 AI와 디지털 전환시대에 새로운 변화로 기업 번창이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