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 영덕읍협의회(회장 김효성)는 어린이날을 맞아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가정 아동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지난 6일 다문화가정, 조손가정 등 관심이 필요한 저소득가정 10여 세대를 회원들이 직접 방문해 쌀 20㎏, 과일,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생활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매년 어린이날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는 영덕읍 바르게살기협의회 김효성 회장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밝고 건강하게 지내는 아동들을 보니 우리지역의 일꾼으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의 필요성을 절감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대상을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이상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