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의회(의장 배명호)는 성주일반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기 분양과 3차 산업 개발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6일 성주군의회 의원8명은 FTA를 통해 전국의 어려운 농업 환경에도 불구하고 주소득원인 참외를 안정적인 농업기반을 구축해 나가고 성주일반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기 분양에 전력을 쏟는다. 특히 1․2․3차 산업을 규형 있게 발전시키기 위해 산수가 수려한 가야산국립공원을 활용해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일환으로 가야산둘레길 개발 사전 답사를 했다. 배명호 성주군의회 의장은 이날 답사를 통해 가야산을 잘 개발해 성주댐 개발과 함께 전국에서 제일가는 관광명소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의원과 함께 다짐했다. 이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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