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성경찰서(서장 김영두)는 지난 6일 오후 3시에서 5시까지 달성군 옥포 간경리 소재 용연사 벚꽃길 앞등 3개 장소에서 음주운전 근절과 이륜차 ?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해 총 53명이 배치된 가운데 법규위반 일제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일제단속은 줄지 않는 음주운전과 봄철 이륜차 운행 급증및 무단횡단 빈발에 따른 이륜차 안전모 미착용, 보도침범 ? 신호위반, 무단횡단등 상습위반행위 근절을 위한 지방청 싸이카, 지역경찰 합동 집중 계도 ? 단속으로 교통법규 준수 분위기 확산과 교통사망사고 예방등 교통사망사고 절반 줄이기를 위해 대대적으로 실시됐다.
특히 달성경찰서는 법규 준수율이 낮은 음주운전, 이륜차, 무단횡단등 위반행위 증가로 단속 필요성에 의거 가시적이고 위력적인 근무로 실질적인 교통사망사고 예방이 될 수 있도록 실시 됐는바(음주2건, 안전모미착용28건, 중침3건등 총47건) 1차 단속 시행후 분석결과에 따라 지속적으로 교통사고 다발지역에 집중배치해 계도 및 단속으로 가시적인 예방효과를 거양할 계획이다. 안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