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3주기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1차년도(2025년)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계명문화대는 이번 평가에서 교육혁신 부문과 자체성과관리 부문 모두 최고등급을 받으며 AI 기반 교육혁신과 체계적인 성과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성과평가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추진 성과와 교육혁신 체계, 성과관리 시스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계명문화대는 학생 중심 AI 교육과정 운영과 교육품질 관리체계, 데이터 기반 성과관리, 교육성과 환류 시스템, 대학 구성원의 혁신 참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계명문화대는 현재 3주기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2025~2027년) 2차년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인 'KMCU 2030'를 바탕으로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컬 직업교육 선도대학'을 비전으로 삼고 AI 기반 교육혁신과 학생성공 지원체계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특히 AI·디지털 전환에 대응한 교육과정과 교수학습 혁신, 학생 맞춤형 교육지원, 교육성과 관리체계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점이 우수 사례로 평가됐다.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은 "학생 중심 AI 교육혁신과 지속 가능한 대학 발전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이고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