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30지구 제6·7지역(6지역대표 조문호,7지역대표 최병준 )14개 클럽에서 거동이 불편한 지역주민을 위한 아주 특별한 선물을 전달해 화제가 되고 있다. 6·7지역 14개 클럽에서는 지난 9일 경북 신체장애인 복지회 경주시지부(지부장 김용근)에 조문호 6지역대표,최병준 7지역대표와 14개 클럽 회장들과 함께 사랑의 전동차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마련된 전동차는 국제로타리 3630지구 제6·7지역 14개 클럽의 사업 일환으로 각 지역별 1대를 기증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조문호 6지역대표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지역을 위해 불철주야로 투철한 봉사정신을 갖고 활동해 주고 있는 각 클럽 회장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모두가 살기 어렵다고 하지만 힘을 모아 슬기롭게 대처하면 좋은 날이 올 것이다”고 말했다. 최병준 7지역대표도 “신체장애인 복지회는 어렵고 소외된 곳이라 조금이라도 힘을 더해주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휠체어 2대를 배정받아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용근 경주시지부장은 “국제로타리클럽에서 이렇게 주민을 위해 좋은 일을 해줘서 감사하다”며 “거동 불편자들의 바깥나들이가 편해질 것 같다. 서로 베풀고 배려하는 마음이 세상사는 도리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훈훈한 지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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