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정원 (하우스웨딩홀 / 아트홀) 박치석 회장은 5월 가정의 달 대구점 오픈 2주년을 맞아 지역주민에 대한 보답을 위해 소박한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8일 어버이날 중구 지역주민들 600여명과 지역의 택시운송산업 근무자(84개 법인체) 약 600여명, 중구지역 소년소녀가장과 가정위탁아동 가족 등 2000여명을 초청해 대규모의 연회장에서 봄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오월의정원 신메뉴 130가지로 초청만찬을 가졌다.
사계절의 싱그러움과 향기가 있고 아름다운 자연을 테마로 한 국내 최초의 자연친화적 하우스 웨딩홀 오월의 정원은 지역의 문화공연후원 및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주민의 보다 나은 생활을 위하여 열정을 다하고 있다.
또 웨딩시장에서는 높아져 가고 시시각각 변해 가는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고, 보다 진한 감동을 전하고자 차별화된 서비스로 대구의 문화중심지인 중구 동성로 대구시티센터에서 신개념 하우스웨딩문화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김구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