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대학교 학생 48명이 캐나다와 호주, 유럽, 아시아 등에서 전공과 연계한 현장학습과 프로젝트를 수행한다.동양대는 최근 ‘2026 DYU 해외 전공 역량 강화 프로그램’ 발대식을 열고 참가 학생들에게 참여 증서를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대학혁신지원사업의 하나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해외 산업·교육 현장을 체험하며 전공 실무역량과 국제적 감각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는 12개 팀, 48명이 선발됐다. 참가자들은 ▲캐나다 1팀 ▲호주 1팀 ▲유럽 5팀 ▲일본 3팀 ▲홍콩 1팀 ▲싱가포르 1팀으로 나뉘어 각국의 산업과 문화, 교육환경을 탐방한다.발대식에서는 대표 학생 선서와 안전교육 등을 통해 프로그램 운영 수칙과 참가자들의 역할을 공유했다.동양대 관계자는 “학생들이 해외 산업과 교육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전공에 대한 시야와 실무역량을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