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부동면자율방범대장(장의락․40)은 지난해 전국적으로 구제역발생으로 내고장을 지키기위해 대원들과 예방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지난 6일 한동수 청송군수로부터 표창패를 수여받았다.
장의락 부동면자방대장은 대원들과 함께 부동면 진입로 주왕산 입구에 위치한 풍창휴게소, 상평리휴게소에서 3명 3개조로 편성해 24시간 예방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대원들은 축산농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밤샘 추위속에 서로 축산농가의 애타는 마음을 서로 나눠 예방활동을 전개해 지역민들로부터도 많은 칭찬을 받았다.
장의락대장은 스스로 솔선수범하며 자신의 생업(LIG 손해보험)을 뒤로하고 구제역이 종식될 때 까지 동료들과 예방활동을 전개해 요즘 보기드문 청년으로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참된 일꾼으로 호평받고 있다. 조영국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