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11일 롯데관광개발주식회사 본사에서 상호 관광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식을 가졌다.
신현국 시장, 김기병 롯데관광개발㈜ 회장, 고오환 의장, 노진식 총무위원장, 박병두 산업 건설위원장, 이성유 주민생활지원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MOU를 체결하는 롯데관광개발㈜은 현재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의 주관사이다.
동화면세점 등 7개 계열사와 학교법인 미림학원을 설립해 자율고인 미림여고와 마이스터고인 미림여자 정보과학고를 운영하고 있다.
신현국 시장은 "40년 역사의 국내최고 여행사중 하나인 롯데관광개발㈜과 양해각서 체결로 상호 많은 분야에서 상호 발전을 위한 신규사업발굴과 관광객 유치 협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서동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