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된 지난 25일 오후 강원 평창군 대화면 땀띠공원 일원에서 '2026 평창더위사냥축제'를 찾은 피서객들이 양동이 물폭탄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평창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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