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째 계속되고 있는 구미 단수대란 사태가 한국수자원공사의 늑장대응이 빚은 인재라는 점에서 시민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 11일 오후 경북 구미시 인동 주민들이 물 공급을 받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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