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과 신뢰로 내일을 여는 구미시의회’가 구미시의회 슬로건 공모전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구미시의회는 지난달 31일 ‘구미시의회 슬로건 공모전’ 수상자 5명을 선정해 최우수상 1명과 우수상 2명, 장려상 2명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최우수작은 시민과 의회 간 공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의회의 방향성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번 공모전은 시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구미시의회의 가치와 비전을 담은 대표 슬로건을 발굴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상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승수 의장은 “시민들이 구미시의회에 바라는 역할과 기대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시민의 기대와 바람을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해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