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복주가 대표 소주 브랜드 '참소주'를 리뉴얼해 출시했다.새롭게 선보인 참소주는 최근 저도주 선호 추세를 반영해 알코올 도수를 기존 16도에서 15.5도로 낮췄다. 깨끗한 맛은 유지하면서 한층 부드러운 목넘김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제품에는 참소주의 듀얼여과공법을 적용해 깔끔한 맛과 산뜻한 풍미를 유지했다. 회사는 올해 몽드셀렉션 금상을 받은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최근 주류시장에서 저도주와 부드러운 음용감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제품 도수와 맛을 개선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금복주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변화하는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리뉴얼된 참소주는 전국 유통망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된다.금복주 관계자는 "참소주의 깨끗한 맛은 유지하면서도 더욱 부드럽게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의 제품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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