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경주역 광장에는 자원봉사단체 연합으로 무료급식 자원봉사활동이 펼쳐졌다.
이날 봉사단체 주인공은 경주시 우성 새마을금고 여성회와 신기루이다.
우성 새마을 금고 여성회는 새마을금고 고객들 60여명으로 이뤄졌다.
지난 2007년 5월 결성해 정기봉사활동으로 황오동 지역의 경로당 봉사활동은 모두 맡아 하
고 있고 지역 요양원 목욕 봉사,청소 봉사 활동도 당연히 한다.
이번 경주역 광장에서 무료급식 자원봉사활동을 펼치는 큰 행사도 자주 열고 있다.
또 이 행사를 함께 한 지역의 봉사단체는 신기루이다.
이들은 2009년 6월 발족했으며 회원은 30여명이다.
신기루는 발족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봉사활동에 대해서는 중독자들이다.
이 자원봉사단체는 주말에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중에 지속적으로 활동하는 봉사활동이 자신들의 일과나 마찬가지로 생각하는 봉사단체이다.
우성새마을금고 여성회 최귀자 회장은 “최근 연계 사업,활동은 21세기 복지주의 개념의 화두이다”며“이처럼 봉사단체도 연계 행사를 하면 좀 더 큰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앞으로 여
러 봉사단체들과 연계한 대형 봉사활동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