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약목중학교 봉사동아리 ‘그린나눌샘’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쿠키와 스무디를 만들며 지역사회 연계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쿠킹클래스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방학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약목중 학생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나눔과 배려를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학생들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쿠키와 스무디를 만들며 서로 소통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방학 동안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준 약목중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약목중학교는 앞으로도 ‘그린나눌샘’ 봉사동아리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봉사활동과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공동체 의식과 나눔의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