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9일 2026년 도시안전지킴이 10명을 위촉, 상시 예찰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위촉된 도시안전지킴이는 공개모집을 통해 안전·건축·토목 분야 전문가이며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지역 내 재난취약시설의 현장 예찰활동을 수행한다.주요 활동은 ▲옹벽·석축, 절토사면, 급경사지, 고위험 공사장 등 재난취약시설 정기 예찰 ▲안전점검 및 실태조사 결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시설물 예찰 ▲전국 주요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시 관내 유사 위험시설 긴급 예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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