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 경주지사(지사장 박광수)는 지난 16일 경주 북천둔치에서 2011년 비만프로젝트 사업 일환으로『날씬한 대한민국 만들기』건강운동교실 개소식을 실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주민 60여명이 참석『날씬한 대한민국 만들기』선포식 및 서명운동과 전문운동 지도강사 김언희(경주시 생활체육협의회소속)의 요가, 건강체조, 걷기운동과 비만관리(생활습관개선)건강강좌, 참여자의 수시 건강측정으로 개선이 월등한 참여자에 대해 포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으로 6개월간 주3회(월, 수, 금)실시될 예정이며 향후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박광수 지사장은 “최근 국민의 비만률이 급격이 증가함에 따라 생활습관에 대한 인식 및 태도를 변화시켜 자발적인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확산으로 비만탈출 및 질병 예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