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가 대구 우리들병원과 손잡고 임직원 건강 복지 확대와 지역 상생 협력에 나섰다. iM뱅크는 지난 10일 대구 수성동 본점에서 대구 우리들병원과 ‘임직원 복지 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장시간 창구와 사무환경에서 근무하는 은행 업무 특성을 고려해 임직원들의 척추·관절 건강 관리를 강화하고,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인 대구 우리들병원은 척추·관절 분야 전문성을 갖춘 국내 최초 척추전문병원으로, 국내외 네트워크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협약에 따라 iM뱅크 임직원과 가족들은 의료 우대 혜택과 전문 의료 서비스를 지원받게 되며, iM뱅크는 병원 임직원을 대상으로 전담 대출상담과 맞춤형 금융세미나 등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iM뱅크 관계자는 “은행업 특성상 장시간 앉아서 컴퓨터를 사용하는 직원들이 많은 만큼 척추·관절 건강 관리 지원을 강화하고자 했다”며 “건강한 임직원이 더 나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활성화와 동반 성장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