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여성자원봉사자들에게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 교육을 통해 봉사 활동분야를 넓히고 전문봉사자 양성을 위한 『여성자원봉사자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여성자원봉사자교실』은 지난16일부터 8월10일까지 요리교실과 네일아트반으로 운영된다.
요리교실은 지난16일부터 다음달 22까지 매주 월․수요일 에 총 11회 운영되며, 자원봉사자들은 전문 요리교육을 통해 배움의 기쁨을 느끼고 직접 만든 요리를 소외계층 15세대에 전달해 줌으로서 소외계층이 영양가 높고 맛있는 음식을 골고루 계속 맛볼 수 있다.
또한 네일아트반은 다음달1일부터 8월 22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에 총 21회 운영되며, 봉사자들이 현지에서 적용할 수 있는 네일아트, 핸드마사지, 얼굴마사지 등을 배워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된 이웃에게 아름다움과 건강한 심신 등 기쁨을 제공 할 계획이다
자원봉사자들은 본인이 만든 요리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는 것을 알고 더욱 신경써서 맛있게 만들어야겠다. 고 했다. 이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