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통공사 운전견학 행사에 참여한 누적 시민이 1000명을 돌파했다.13일 대구교통사에 따르면 최근 월배차량기지에서 시민 40여명이 도시철도 운전 견학생사에 참여하면서 누적 참여시민 1000명을 돌파했다.지난 2014년부터 매년 운영해 온 운전견학행사는 도시철도 기관사를 꿈꾸는 취업 준비생부터 어린이, 80대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이 참여했다.견학행사는 전문 기관사의 직업 설명과 전동차 정비 현장, 운전실 체험을 비롯한 도시철도의 엄격한 안전 관리 시스템과 전문성을 직접 확인하도록 마련돼 있다.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의 시민이 함께 참여해 누적 참여 1000명이라는 뜻깊은 이정표를 세웠다”며, "시민과 직접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