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찰서(서장 김명환)는 제16회 바다의 날(5월31일)을 맞아 17일 오전 경주시 감포항에서 대대적인 해·육상 일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정화활동에는 포항해경 감포파출소, 월성원자력본부, 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경주수협, 어업인·지역 민간단체 등 9개 기관·단체와 주민 등 바다가족 12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폐기물, 폐어망 등 총 50여톤의 폐기물을 수거했다. 서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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