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영주시 봉현면 어르신들의 여가와 소통 공간인 봉현면 분회경로당을 준공했다고 17일 밝혔다.경로당은 연면적 97.78㎡ 규모로 조성됐으며, 어르신들의 휴식과 여가활동을 위한 공간을 갖췄다. 주민 간 교류와 소통을 돕는 지역공동체 공간으로도 활용된다.정호원 봉현면 분회경로당 회장은 “경로당 건립을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과 힘을 모아 경로당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황병직 영주시장은 “새 경로당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쉬고 서로 안부를 나누는 사랑방이자 주민들의 소통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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