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국민생활체육 전국게이트볼대회가 19일까지 상주시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 시, 군 128개팀과 임원, 동호인등 12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각 시·군을 대표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게 된다. 시는 대회기간 동안 경기장내 농·특산품 판매 및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시 특산품을 대외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공무원과 자원봉사단은 행사장 교통안내, 주차관리 음수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경기 중 노인의 안전관리를 위해 경기장에 의료요원도 배치 운영된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생활체육 활동 참여 확대 및 여가생활 도모와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된다"고 말했다. 황창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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