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가 디지털 금융환경을 이끌어갈 2026년 신입행원 공개채용에 나선다.이번 채용은 일반·지역·전문 등 3개 전형으로 진행된다. 일반 전형은 지역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지역 전형은 대구·경북권 인재를 대상으로 한다. 전문 전형에서는 변호사와 공인회계사 등 전문자격 보유자를 선발한다.지원 자격은 학력과 전공 등에 제한이 없으며, 오는 29일까지 iM뱅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직무능력 중심의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된다.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AI역량평가, 필기전형, 1차 면접, 최종 면접 순이다. 지원자의 역량과 조직 적합성을 평가하기 위해 AI역량평가와 문화적합성 평가도 진행하며, 최종 합격자는 10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시중은행 전환 이후 전국으로 영업망을 확대하고 있는 iM뱅크는 이번 채용을 통해 미래 금융환경에 대응할 인재를 확보할 계획이다.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디지털 마인드와 다양한 역량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